<청년리부>를 마치며

류승****
2021-08-24
조회수 199


<청년리부>는 좋은 사람들 아름다운 부산을 만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,

흘러가는 시간을 주말마다 부산기행을 통해 잠시 멈추었습니다.

부산 지역의 역사와 골목을 통해 '나'를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.

우리는 아름다운 곳에 살고 있고 역사적인 곳에서 새로운 시각을 느꼈습니다.

무심코 지나쳐 버렸던 '중앙동' '초량'의 곳곳에서 살아있는 '숨'을 보았습니다.

기행을 통해 바라봤던 마음들을 글로써 살아있음을 느낍니다.

잠시 떨어져있는 지금, '부산'이 또 그리워지네요. <청년리부>는 감사함의 시간이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