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수****
2021-12-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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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살아갈수록 만나는 사람은 한정되고, 그래서 아집만 느는 편협한 노친네로 늙을까 두려웠는데, 책이라는 연결고리로 만난 전혀 모르는 사람들인 슬낭생 가족은 제게 또다른 세상입니다~ 내년에도 유연하게 나이들 수 있는 시간일 거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